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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브리핑 (2017년 9월 16일)
Date: 2017-09-16 / Hit: 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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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5년 천력 726(9.16) 주간브리핑  


식구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천일국의 희망찬 소식을 전해드리는 주간브리핑입니다.

참부모님의 생애와 삶으로 열어주신 성화축제와 축복축제의 장!

효정 천주축복식은 대한 반도를 넘어 세계 194개국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봉헌됐습니다.

이번주 주간브리핑에서는 효정천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성화축제의 참부모님 동정 소식과 함께

세계 속에 펼쳐진 성화축제와 천일국의 희망찬 소식을 모아 전해드리겠습니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5주년 기념 성화축제 2017 종합 v2 


결혼축복과 성화축복으로 지상에서 영원까지

우리의 전 생애를 축복해 주신 참부모님!

 

효정 천주축복식을 승리로 봉헌하신 참부모님께서는

HJ천원을 중심으로 진행된 성화축제의 일정을

사랑과 정성으로 주관해 주셨습니다.  


정수장 건물을 리빌딩하여, 퓨어워터!

효정 순수원이라 이름 지어주신 참부모님!

 

참부모님께서는 천주평화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한국통일재단과 세계글로벌평화재단 등 섭리의 중심기관들이

자리하게 된 HJ 순수원의 봉헌식을 주관하시며

입주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을 성별해 주셨습니다.


세계섭리 앞에 분초를 아끼면서 섭리를 실천해 나가는 공동기관으로서

순수원! 효정 순수원을 봉헌하오니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돼서

나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주!

 

참부모님께서는 HJ 순수원에 입주한 기관을 모두 둘러보시고

임직원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천일국의 학술 및 교육 기관들을 모아 조성해주신 효정학술동산!

참부모님께서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와 ICUS, 효정학술원과

선학글로벌교육재단 등 학술, 교육 기관을 모아주심으로써

천일국 학술 세계의 발전을 위한 환경을 창조해주셨습니다.

  

청평호반이 펼쳐지는 수변위에 마련된 효정카페!

참부모님께서는 이곳을 찾는 세계인들의 행복을 그리며

환한 미소로 전체를 둘러보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천일국의 중심수도의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는

효정천원의 모습을 기뻐하시며 축복의 말씀을 내려주셨습니다.

 

세계인의 성지가 될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천보원을 중심 삼고

정말로 책임 하여 역사적인 인물이 될 수 있는 장소로

이렇게 환경을 만들어 주었는데. 이제 천보원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중심지도자들과 함께한 기념오찬 시간에는 문화공연이 이어졌고

하나님예수교회센터 T.L. 베렛 목사는 참어머님을 찬미하는

간증과 노래를 선사했습니다

더불어 세네갈의 회교 성직자 만수르 디우프 수장은

온 인류가 참부모님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소원이라며

감동어린 소회를 전했습니다. 


이날 저녁 참부모님께서는 미국사회에 참부모님의 가치를 전하며 장자국가의 섭리 견인해나가고 있는 미국성직자연합 200여명의

초종교 성직자들을 초청해 만찬의 시간을 함께하셨습니다.

 

성직자들은 성화축제에 함께한 소회와 함께

참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은단가 대주교

나에게 있어 참아버님은 태양이며 참어머님은 달입니다.

해와 달은 어디로 빛을 비출지 고르지 않습니다.

그저 전 세계를 위해 빛을 비춥니다.

참부모님이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전체를 기쁨으로 경청하신 참부모님께서는

단호하고 분명한 어조로 성직자들에게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동안에 하나님을 여러분들이 안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만족할 만큼 알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창조목적 사정을 모르고 여러분들은 계속해서

하나님 나 도와주세요!’ ‘내 아들이 어떠니 도와주세요!’

도와달라는 얘기만 했지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서

그걸 이루어드리겠다고 말한 사람은 인류는 없어요.

하나님께서는 아담 해와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해서

아담 해와에게 축복을 하시는 그 자리,

그 자리에 하나님께서 임하고 싶으신 거예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시조 참부모가

보이는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시고 싶으셨던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꿈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원칙!

 

4천년 만에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어요.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

참부모가 돼야 할 분을 십자가에 몰았어요.

그것이 오늘날의 2천년 내려온 기독교입니다. 본질을 몰랐어요.

6천년 만에 하늘은 이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를 탄생시켰고

독생자 책임하신 독생자와 독생녀가 성혼하여 참부모가 되셨습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은 다 영적인 지도자로서

이 타락한 인류 앞에는 꼭 있어야 할 분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때를 알아야 돼요.

성경에도 새 술은 포대에 담아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에 영성을 지도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진실 앞에

과거에 여러분들이 입었던 것 신었던 것 다 벗어버리고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입고 신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간이 가야 할 최종 목적지는 천상천국!

그러나 지상에서 그 삶을 살다가 가야 됩니다.

지상에 있는 여러분들이 중요하다는 말이에요.

 

참주인 이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신 세계,

그것이 인류가 원하는 인류 한 가족!

그길로 안내하는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러운

역사에 남는 목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직자들은 섭리역사의 진실을 일깨워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하며

참부모님의 곁에서 받은 사랑과 감사를 초종교 신도와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널리 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성화축제를 함께한 아프리카 대륙 성직자들도 은혜로운

간증을 전했습니다.

셰크 만수르 디우프

나에게 참어머님은 이슬람을 위한 참된 지도자이십니다.

그리고 오늘날의 이슬람교는 참어머님이 필요합니다.

참어머님은 종교를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위해 오셨습니다. 모두를 위해 오셨으니 이슬람도 그 모두에 포함된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짐바브웨에서 대주교들의 축복식을 진행하고 있는

응단가 대주교는 참부모님을 증거하며 큰 포부를 밝혔습니다.

 

은단가 대주교

나는 이제 짐바브웨 시민이 아닙니다.

나는 아프리카만의 사람도 아닙니다. 나는 세계시민입니다.

그래서 나는 세계시민, 책임 있는 시민, 이상적인 한 사람이

되겠다는 뜻을 봉헌하기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받고 성경적 가르침을 깨달았기 때문에

나는 수많은 신도를 보유한 3천여 개 교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로서, 세계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나는 신도 전체를 교육해 축복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행할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특별전략국가 지도자들에게 깊은 사랑을 주시며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현장음

여러분들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영광 된 자리는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받는 일이예요.

그래서 보여줘야 됩니다.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서 나아가는 민족이

이런 하늘의 축복을 받는다.’ 하는 것을 세상에 보여줘야 돼요.

여러분의 생애를 걸고 참부모 재세 시에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축복가정으로서 더더구나 지도자 책임자로서 결단해야 됩니다.  



천주성화 5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모인 500여명의 천일국

지도자들은 세계 천일국지도자 총회를 함께 하며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결의를 한데 모았습니다.

 

문선진 세계회장은 은혜로운 개회사를 통해

전체의 심정을 하나로 묶어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지도와 시계와 나침반을 제시해 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진심으로 믿고 따르기만 하면

성령의 빛과 승리가 함께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빛이며

전 시대의 희망입니다. 확신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하늘이 간절히 이루고자 하셨던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참 사랑의 세계, 심정 문화를 건설합시다.

참부모님께서 여러분 한 명 한 명을 효자로 자랑스러워하시고

사랑하고 계심을 알아주십시오.

 

각국 선교 현장 및 기관들의 우수사례와 승리의 내용들을

공유하며 천일국 안착의 희망을 제시한 지도자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며 하나 되어

비전2020을 승리 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더불어 국가복귀 섭리의 선봉에서 전진하고 있는

특별 전략국가 지도자들은 컨퍼런스를 함께하며 2017년 상반기 활동 보고와 함께 2020년까지의 실현하고자하는 목표, 선교전략을 수립하는 진솔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ACLC 성직자를 비롯한 언론인들과 정계와 학계 지도자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국제회의가 진행돼 천일국의 미래를 밝혔습니다.

 

효정학술원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는 교육과 과학,

종교로 본 효정을 주제로 학술연구와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지적설계론자로 저명한 학자인 조나단 웰스와 함께

천일국 학자들의 깊이 있는 해설과 발표가 이뤄져

효정의 가치를 새기는 뜻 깊은 장이 됐습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는 한일 학술대회를 개최해

가족과 평화에 대한 한국과 일본 교수들의 지혜를 모았으며,


세계일보는 기후문제에 대안을 제시하는 2017 세계기후

환경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방향을

같이하는 포럼의 개최를 환영했으며, 정계와 학계 지도자들이

한데모여 친환경에너지 정책과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참부모님의 뜻과 사랑은 섭리의 본향 한국을 넘어

대륙과 세계를 효정의 빛으로 밝혔습니다.

 

각 현장에서 진행된 성화 5주년 기념식에는 참아버님의 생애와

삶을 기리는 각계 지도자와 평화대사들의 참석이 줄을 이었으며

효정 천주축복식과 성화축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진행돼 194개국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하나에서 전존재로 효정의 사랑을 꽃피우신 생애가

저희의 가슴과 영혼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보여주신 그 사랑! 일깨우신 그 생명!

열어주신 천일국 시대의 주인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하며,

당신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드리는

자랑스런 종족의 메시아가 되겠습니다!

참된 조상이 되는 축복 중심 가정이 되겠습니다! 


온 천주에 참부모님의 숨결과 흘리신 땀과 눈물이 어리어 있습니다.

어느 한곳 어느 한사람 무심히 지나치신 일 없고..

효의 심정과 부모의 사랑으로 온 천주를 끌어안으셨습니다.

그러한 뜻과 생애를 효정의 전통으로 상속해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하며,

부모님의 심중을 헤아려 새로운 결심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의 중심가정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이번 주 주간브리핑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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